소스 선택·기본 처리·출력
센터·도어·서브 구성
순정 기능과 소스 유지
입력 분석·EQ·위상·지연 재설계
차량별 전용 구성
별도 외장 다채널 DSP의 정밀 제어 없이 순정 스피커 구성을 구동하는 차량은 DSP 세팅과 스피커 교체에 따른 변화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Journey Korea가 우선적으로 집중하는 핵심 고객군입니다.
JOURNEY AUDIO LAB / 01
좋은 음질은 비싼 장비 하나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순정 신호와 차량 공간, 스피커의 물리적 성능과 DSP 세팅, 그리고 재생 소스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아야 합니다.
TWO DIFFERENT FACTORY SYSTEMS
Audi의 순정 오디오는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별도의 외장 사운드 앰프/DSP 모듈 없이 MMI 또는 메인 유닛의 출력단에서 스피커를 구동하는 구조이고, 다른 하나는 B&O 전용 다채널 앰프와 DSP가 신호를 처리하는 프리미엄 구조입니다.
MMI 출력형도 내부적인 음색 보정이나 신호 처리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차이는 별도의 외장 다채널 DSP 모듈 유무입니다. 정확한 구조는 연식·차종·PR 코드와 실차 신호 측정으로 확인합니다.
소스 선택·기본 처리·출력
센터·도어·서브 구성
순정 기능과 소스 유지
입력 분석·EQ·위상·지연 재설계
차량별 전용 구성
별도 외장 다채널 DSP의 정밀 제어 없이 순정 스피커 구성을 구동하는 차량은 DSP 세팅과 스피커 교체에 따른 변화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Journey Korea가 우선적으로 집중하는 핵심 고객군입니다.
미디어·통화·내비게이션
다채널 처리와 증폭
센터·도어·서라운드·서브
순정 기능 유지
트렁크 순정 모듈 유지
트렁크에서 신호 연동·재설계
필요 채널 중심 업그레이드
B&O 차량은 트렁크의 순정 앰프/DSP를 유지하고 그 옆에 Journey DSP를 설치해 연동하는 대표 구조입니다. 다만 어느 신호를 입력받고 어떤 채널을 다시 구동할지는 차종·연식과 실제 신호 측정 후 결정합니다.
MMI 출력형 10스피커 차량은 MMI 출력 뒤에 Journey DSP와 교체 스피커를 중심으로 새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B&O 차량은 트렁크의 기존 앰프/DSP를 유지하고 옆에 Journey DSP를 연동해 필요한 채널을 재설계합니다.
두 방식 모두 교체 스피커와 장착 위치에 맞춰 EQ·크로스오버·타임 얼라인먼트·위상·채널 믹싱을 다시 설계하지만, 입력 신호와 출력 채널 구성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위 구성은 이해를 돕기 위한 대표 흐름입니다. 실제 차량은 세대와 옵션에 따라 신호 전송 방식과 모듈 구성이 다르므로 장착 전 PR 코드, 배선, 입력 대역과 기능 신호를 확인합니다.
SOURCE · AUDI TECHNOLOGY LEXICON ↗순정 오디오에
차량 안의 오디오 신호를 측정하고 시간·주파수·위상·레벨을 디지털로 제어하는 기술입니다. 장치는 DSP 또는 DSP amplifier로 부르며, 결과는 제품보다 측정과 세팅 방식에 크게 좌우됩니다.
순정 오디오는 원가, 중량, 내구성, 모든 좌석의 평균적인 청취와 차량 경고음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운전석에서는 좌우 스피커 거리가 다르고 유리·대시보드·도어 반사가 겹쳐 보컬 위치와 시간축이 쉽게 흐트러집니다.
타임 얼라인먼트, 크로스오버, 극성·위상, 채널별 레벨과 EQ를 조정해 각 스피커의 소리가 운전석에 올바른 순서와 균형으로 도착하게 합니다. 단, 손상된 스피커나 음원에 없는 정보를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순정 스피커의 진동판, 모터 구조와 허용 입력이 부족하면 해상도와 다이내믹, 중저역의 밀도에는 한계가 생깁니다. 좋은 스피커는 DSP가 만든 정밀한 신호를 실제 공기의 움직임으로 더 정확하게 변환합니다.
AFTER INSTALLATION
장착 당일 배선, 임피던스, 극성과 출력 신호를 확인하고 측정 기반의 1차 세팅을 완성합니다. 이후 고객이 평소 사용하는 음원과 음량에서 보컬 위치, 저역 연결과 피로도를 확인합니다.
3–7일은 보편적인 에이징 효과를 보장하는 기간이 아닙니다. 스피커의 기계적 변화는 제품마다 다르고, 새로운 음색에 대한 청취 적응도 함께 일어날 수 있습니다. Journey Korea는 이 기간을 일상 사용 후 재점검하는 권장 구간으로 사용하며, 필요할 때 다시 측정해 세팅을 보정합니다.
배선·임피던스·극성·출력 신호 확인과 1차 DSP 세팅
평소 음원과 음량으로 보컬 위치, 저역과 피로도 기록
필요한 경우 재측정 후 레벨·EQ·위상·크로스오버 보정
THE TV SHOWROOM EFFECT
TV 매장의 고품질 데모 영상과 전시 모드를 집의 방송 소스와 비교하면 같은 화면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것은 소스와 설정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한 비유입니다.
카오디오도 녹음과 마스터링, 스트리밍 설정, 코덱과 연결 경로, 순정 EQ, 입력 게인 순서로 정보가 전달됩니다. Bluetooth보다 USB가 항상 더 좋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실제 차량에서 어떤 신호 경로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좋은 소스가 가진 정보를 잃지 않고 차량 안에서 정확하게 들려주는 시스템입니다. Journey Korea는 장비 설치와 함께 고객이 실제 사용하는 입력 방식, 음원 품질과 게인 구조까지 확인합니다.
MEASURE BEFORE TUNING
순정 시스템은 채널마다 전대역 또는 분할 신호를 보내고, 차속·음량에 따라 저역과 고역을 바꾸는 다이내믹 EQ나 all-pass 필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지 않으면 새 DSP의 EQ가 기존 보정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Journey Korea는 입력 채널의 대역, 레벨, 극성·위상과 클리핑 지점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채널 합산과 순정 보정 해석을 거쳐 출력 설계를 시작합니다.
채널별 전대역·분할 신호와 음량별 변화를 확인합니다.
극성, 지연과 all-pass 성분이 합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합니다.
순정 최대 출력과 DSP 입력 여유를 맞춰 왜곡을 방지합니다.
주파수 응답과 임펄스 측정 후 실제 청취로 최종 균형을 결정합니다.
KEEP THE CAR WORKING
차량 경고음, 내비게이션 안내, 핸즈프리 통화와 주차 보조음은 오디오 시스템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차량의 ANC 또는 가상 엔진음 기능도 스피커 신호와 연결됩니다.
장착 전 기능을 기록하고 작업 후 동일하게 확인합니다. 차량이나 소스, 스피커 구성이 바뀌면 기존 DSP 프리셋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점검합니다.
JOURNEY AUDIO LAB / NEXT
차종, 연식과 순정 오디오 옵션을 알려주시면 현재 시스템의 구조와 가장 효과적인 개선 순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차량 진단 및 설치 예약 ↗